视频信息
Leaving the city for a few days to eat my mother’s cooking and rest in my childhood home
视频简介
과장된 연출 없이 혼자 사는 집에 차곡차곡 쌓이는 취향과 습관만으로 생활의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집을 정리하는 동안 복잡했던 마음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이번 편은 48번째 제목의 구체적인 생활 장면을 더 세밀하게 담았습니다.
观众留言
评论区
1743
조용한 위로를 받은 기분이에요. 다음에도 평범한 평일 브이로그 콘텐츠를 꼭 보고 싶어요.
加班结束后独自回家的夜晚这一段太真实了,完全就是打工人的日常写照。
请问周末完全不社交会不会觉得空?这一期看完真的有点心动。
보고 나니 오늘은 저도 점심시간에 잠깐 걷기 하면서 천천히 쉬고 싶네요.
想請問家裡市場還是原來的樣子嗎?這支影片的氛圍真的很舒服。
May I ask whether you could make a weekly office-outfit video? The atmosphere in this video was lo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