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信息
Learning to enjoy my own company after years of feeling uncomfortable whenever I was alone
视频简介
특별한 사건 대신 알람 소리와 지하철 환승, 퇴근 뒤 조용해지는 표정에 시선을 두었습니다. 일은 끝나지 않아도 오늘의 피로를 집 안까지 끌고 오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았어요. 이번 편은 29번째 제목의 구체적인 생활 장면을 더 세밀하게 담았습니다.
观众留言
评论区
3414
看完以后也想试试整理好厨房调料,感觉会让普通日子更有意思。
本来心情有点乱,看到返乡陪家人的几天以后竟然慢慢平静下来了。
May I ask whether the café is quiet on weekdays? The atmosphere in this video was lovely.
정리된 책상 위의 작은 소품 같은 작은 장면까지 남겨서 생활의 온도가 잘 느껴졌어요.
看着完全没有距离感,这种慢慢过日子的状态真的比刻意营造更耐看。
오랜만에 고향에 도착하는 순간 장면이 정말 현실적이라서 부모님의 사랑은 늘 작은 행동에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