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信息
Getting ready for work in ten minutes after waking up dangerously close to the time I had to leave
视频简介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운 요리 중의 실수와 완성된 음식을 마주한 안도감을 다시 천천히 바라본 브이로그입니다. 평범한 재료와 익숙한 냄새가 하루를 안정시키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번 편은 31번째 제목의 구체적인 생활 장면을 더 세밀하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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看完以后也想试试下班后出去走走,感觉会让普通日子更有意思。
本来心情有点乱,看到早上边赶时间边挑衣服以后竟然慢慢平静下来了。
이런 단단한 브이로그는 오래 봐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저도 예전에 첫 직장에 다닐 때 실용적이지 않은 옷을 많이 샀던 시절 경험이 있어서 더 공감하면서 봤어요.
没有夸张剧情,只有午休只有一点时间的上班日常,反而更容易让人看进去。
想請問一個人拍攝時相機都放在哪裡?這支影片的氛圍真的很舒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