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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家第一天什么都不用做,只需要坐在餐桌前等妈妈喊我吃饭
视频简介
특별한 사건 대신 작은 원룸의 불빛과 정리되지 않은 생활용품에 시선을 두었습니다. 자취의 낭만뿐 아니라 번거로움까지 숨기지 않아 더 현실적으로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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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건 대신 작은 원룸의 불빛과 정리되지 않은 생활용품에 시선을 두었습니다. 자취의 낭만뿐 아니라 번거로움까지 숨기지 않아 더 현실적으로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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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也很喜欢周五安排一顿喜欢的晚餐,一个人做这些事情其实特别放松。
저도 가벼운 메이크업 시도하기 해보고 싶어졌어요. 평범한 하루가 조금 달라질 것 같아요.
最喜欢这种不刻意的生活记录,认真吃饭就是很好的自我照顾,看着很舒服。
想知道这种小户型每个月收拾几次比较合适,感觉你的生活节奏很适合长期看下去。
那些没有拍下来却很珍贵的日常的画面一下子回来了,谢谢你把这种感觉拍出来。
이런 일기 같은 브이로그는 오래 봐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