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信息
Making myself a warm dinner even though work went badly and I did not feel like doing anything
视频简介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운 요리 중의 실수와 완성된 음식을 마주한 안도감을 다시 천천히 바라본 브이로그입니다. 평범한 재료와 익숙한 냄새가 하루를 안정시키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번 편은 31번째 제목의 구체적인 생활 장면을 더 세밀하게 담았습니다.
观众留言
评论区
9374
看似只是记录冰箱剩余食材被重新组合,其实每个片段都很有生活温度。
没有夸张剧情,只有午休只有一点时间的上班日常,反而更容易让人看进去。
本来心情有点乱,看到普通女生的通勤穿搭以后竟然慢慢平静下来了。
没有夸张剧情,只有下班回家给自己做一顿热饭,反而更容易让人看进去。
May I ask whether filming interrupts your routine? The atmosphere in this video was lovely.
조금씩 일상 리듬을 되찾는 과정 장면이 정말 현실적이라서 저도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