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信息
Leaving the city for a few days to eat my mother’s cooking and rest in my childhood home
视频简介
특별한 사건 대신 알람 소리와 지하철 환승, 퇴근 뒤 조용해지는 표정에 시선을 두었습니다. 일은 끝나지 않아도 오늘의 피로를 집 안까지 끌고 오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았어요. 이번 편은 29번째 제목의 구체적인 생활 장면을 더 세밀하게 담았습니다.
观众留言
评论区
2511
요즘 조금 지쳐 있었는데 혼자 먹어도 예쁘게 차린 식탁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看到花不多錢就能吃得很飽的時候,馬上想起小時候跟家人去市場的早晨。
It was nice to see someone take care of herself even during sitting outside with your grandmother.
最喜欢这种不刻意的生活记录,热气腾腾的画面太有幸福感,看着很舒服。
每次看到忙忙碌碌却很普通的一天都会觉得,普通生活其实也有很多值得记录的瞬间。
정리된 책상 위의 작은 소품 부분을 보는데 문득 첫 자취방에 들어갔던 날 생각이 났어요.